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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벽지에 피는 곰팡이는 우리나라 주거 환경상 곰팡이에 피해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곳 입니다. 곰팡이가 생기는 가장 큰원인이라고 한다면 외벽체의 단열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건물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후화되어 가는 과정과 시공 당시의 부족한 단열을 들수가 있습니다. 더불어 겨울철 환기 부족과 장마철의 과습도 역시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겨울철,장마철 좁은 실내공간에서 빨래건조,음식물 조리등은 내부 습도 상승에 원인이되기 때문입니다.





곰팡이는 온도 20도-30도 습도는 50%이상에서 발생됩니다. 과수증기가 되면 외벽체에 곰팡이가 생기게 되고 계속적인 수분이 공급되게되면 벽, 옷장이나 가구 뒷면,옷장안,옷가지나 직물류 순으로 곰팡이가 피게 됩니다.이상태에서 제습제는 무용지물이 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실내벽지 곰팡이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정확한 구조물의 상태(결로량과 단열)와 주거 습관과 환기상태 등을 고려해서 이에 맞는 결로량 감소 ,단열 보강 ,과습도 방지를 위한처리를 해야만 곰팡이가 재발 되지 않습니다.